Koo'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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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에녹 목사님과의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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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 : 후쿠오카CCC 복음센터 뉴 150725.pdf (253518 Bytes) 후쿠오카CCC 복음센터 뉴 150725.pdf (253518 Bytes)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저는, 동경 초후교회(담임: 전 일본CCC 간사, 정규화목사)서 있었던
동경금식기도회(2월20~23)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성시화의 귀한 분들도, 변재창 목사님도 쯔쿠바에 있는 그의 집에서 
그가 대접하는 만찬을 나누며 만나고,
그리고 나가노의 스즈키 요시아키 선생님도 만나고 있습니다.

20여분이 참석하여 일본과 ‘나’와 민족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오스 (수도 유일의 교민교회) 김기주 선교사의 말씀도 간증도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갈2:20절과 (스즈키 선생, 예수비전선교회 그리고 음양으로 돕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나가노 협력선교>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난 11년! 후쿠오카 ‘단기’ 선교를 시작으로 거쳐간 청년들이 
세월이 지나 30여명이 나가노대학을 졸업하고
동경 케이오/찌바 대학원 등으로 그들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듣고
동경에서도 (후쿠오카와 같은) ‘선교센터’를 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던
선교사들이 대단히 반겨주었습니다.
그중의 한 분이 아래 소개드리는 김에녹 목사님입니다.
주님이 길을 열고 계셨지만,
앞으로도 더 큰 한일교회 협력선교의 길을 여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의 마음을 모으고,
일본복음화/협력선교의 문을 여는 일에 적으나마 섬길 수 있다면
더 이상 감사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성원에 힘입고 있음을 잊지 않습니다.
다행히 추위가 많이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만...
남은 추위에도 승리/강건하심 바라며 또 전하겠습니다.
구원준 드림
추신: 이번에 동경을 방문한 길에 <동경 선교센터> 설립을 기도하고 있던
동경 성시화 총무 김에녹 목사를 만났습니다.
그는 갈2:20절을 깊이 이해하고 계신 분으로
"후쿠오카 센터와 같은 일을 함께 하고 싶다" 했습니다.
그래서 첨부 후쿠오카 자료를 보내주면서...
“선교사들의 마음을 모으고, 후배 선교사님들을 격려하는 일을 위해
섬길 수 있는 길을 계속 찾아보겠습니다.”고 했더니
다음과 같은 답신이 왔습니다.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사는 '상생'은 살아 있는 삶의 모습이며
일본, 선교사 무덤에서 부활케 하는 비결이며 원동력/힘입니다.
..........
"위치만 니에게도 사도바울과 같이 가시가 있었네요.
구목사님, 보내주신 후쿠오카CCC 센터 자료 속에서
아름다운 그림을 보았습니다.
이 그림은 하나님이 그리셨고 그리고 계속 그려 나가실 것입니다.
동경의 그림을 기대합니다.
이미 그려져 있는 동경의 그림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마치! 가나안을 정탐하듯 다녀가시는 구목사님을 바라보며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앞서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대합니다. 평안한 길 되세요."
김에녹 목사 드림
2017-03-03 1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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