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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협력이 한국 교회 감소 현상의 a 타개책이 될 수 있을까?
  

상생협력이 한국 교회 감소 현상의 a 타개책이 될 수 있을까?

2014년 8월 3일, 뉴스파워 기사에
한국 교회 계속 감소... 대책 마련 시급이라는 기사를 봤다.
2002년 한국 종교현황 조사에서 60785개 교회였는데,
2008년 조사에서는 58612개 교회로 2173개 교회가 문을 닫았으며,
이 감소추세는 멈추지 않은 채로,
2012년 조사에서는 5만6904개로 또 다시 1618개 교회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다.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해 가기 위해서는
"대형교회 추구와 개교회주의를 넘어 한국교회가 공개념을 갖고 작은 교회들을 성장하도록
상생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 적혀 있었다.
‘상생 협력’ 좋은 말이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 '상생 협력'이 교회숫자 감소를 막는 수단/약이 정말 될 수 있을까?
아마 그 '상생협력'이 자신을 내려놓음으로 얻는 '상생'이라면
숫자는 더 적어질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숫자 감소를 막는 동기로 혹은 나의 궁지를 면하려는 방법으로 '상생'을 이야기한다면
아마 그 뜻은 이루어지지 않을지 모른다.
그런 이후에 사람들은 진짜 '상생(갈2:20, 아래 글 참조!!)'이 뭔~지 찾겠지.
그리고 그 이후에 수적 성장의 결실을 본다면...
하나님이 이루신 '은혜'라 말하지 않을 수 없겠지.
이것이 한국 교회 감소 현상을 대하는 '나'의 희망이다.
.................................
제목: 상생 그리고 성경적 상생에 관해...

최근에 많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는 단어 중에 '상생'이란 용어가 있다.
영어로 Win Win이라 부른다.
즉 서로 살린다. 같이 산다. 서로 공존하며 산다는 뜻으로,
경제계 뿐 아니라 종교계(증산도)에서도
한의학에서도 상생의 나름대로의 특징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좁은 의미로는 개인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뜻에서부터
양극화라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어로도 쓰이고 있다.
그것이 전부일까?
‘성경적 상생’을 말하는 갈2장 20절의 상생은
흔히 말하는 Win Win도 아니고,
분배만도 아니고,
동방성장만이 아닌 상생을 말한다.
무엇일까?
나와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상생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상생에 영성을 입힌 것이다.
부활하신 이가 내 안에 나와 함께 사는 삶의 원리며 신비이다.
상생은 (상생의 결과물인) 상생을 만든다.
영적 부요함/여유의 결과이다.
이것을 일컬어 ‘윈윈’이라 부른다면 맞다.
그것이 그들이 다른 사람을 부요하고 성공하도록 돕는 상생이라면 더 더욱 맞다.
이순신과 그 부하들의 명량 해전에 있어서의 상‘생’은,
죽으려 함으로 얻는 사필즉생(死必卽生)의 ‘생’이기도 했으나
갈2:20의 상생은, 일본 수군과의 명량의 전투 현장을 넘어서
악독한 자본주의(만몬)까지도 다뤄야 하는,
그 보다 훨씬 상위·초월 개념이다.
이 상생의 삶을 우리의 영원한 운명처럼 받아들이며,
상생협력(相生協力)하는 삶과 사역의 길을 열 수는 없을까?
일본에서 배우는 것 중의 하나이다.
감사합니다.
2014-08-14 09: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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