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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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쯔우라 정병면 목사님과 수영로교회 팀 상생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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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쯔우라 교회 (정병면 목사)에서 펼치는 수영로 교회 단기 팀 <카라반 찬양대> 봉사

아래는, 나가사키현 미전도지 마쯔우라시에서 교회 개척중인 정병면 목사님(뉴저지 갈릴리교회 파송)이
수영로교회 단기 팀(10명)을 맞이하여 전도하는 내용을 첫날부터 오늘까지 3번에 걸쳐 보내온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 지역은 임진왜란을 일으키기 위하여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수군 7만이 발진했던 장소이기도 하고,
400여 년 전 한 때, 혹독한 기독교 박해를 치룬 땅이며,
마쯔우라시는 152년의 개신교 역사가 지난 후에도 아직 교회 없는 전국 8개 市중의 한 곳!!
몇 명이 안 되는 한글반에,
언제 교회가 세워질 찌 아무도 모르는 절박한 현실을 실감할 수밖에 없는 땅입니다.
그러나 정목사님은 그 불행한 역사가 만들어졌던 바로 그 장소에서 주의 몸 된 교회를 세우려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이곳까지 교회의 일꾼들을 보내주신 수영로 교회에 감사하면서...
구원준

수영로 교회 단기선교 첫날

수영로 단기선교 팀을 맞아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는 마쯔우라 교회 인근 집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축복송을 하며 이웃들을 축복하였는데
길거리에서 여자아이들이 졸졸 따라왔습니다.
마쯔우라 이웃들이 편하게 잘 사는 것 같아도 사실은 말씀에 굶주리고 사랑에 굶주리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전도를 위해 살아가야겠다는 도전이 새롭게 된 하루였지요.

수영로 교회 단기선교 둘째 날

... 아침에 뒷산, 불로산에 오르며 인근 주민을 만나 축복송을 불러 주는데 여성 자매가 마구 우시는 것이었습니다.
또 점심때는 사세보역 광장에서 노방찬양을 듣던 어떤 분이 저를 불러 “찬양을 잘 들었다.”며
“또 한 번 해달라.”고 하기에 우리는 그를 에워싸고 축복송을 불렀는데 또 우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저녁에는 영어회화모임에도 나가 교제를 했습니다.
영어회화 모임에는 새로운 분이 오셨는데 전혀 저희가 올 줄 모르고 왔다고 합니다.
역시 그곳에서도 준비한 축복송을 불렀습니다. 오늘은 예기치 못한 만남이 많았습니다.
특히 불로산에서 만난 노부부에 관하여는 많은 영적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전도의 기회는 예기치 않게 주어지는바 문제는 역시 저입니다. 제가 준비되는가? 아닌가? 에 달려있고 전도의 기회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수영로 교회 단기선교 셋째 날

... 오늘은 셋째 날을 맞아 11시경에 이웃을 초청하여 Korean Day를 열었습니다.
미야모토상 부부, 쿠쥬로상 부부, 기노시타 목사님 부부, 쥰코, 노리코, 가즈에, 그리고 마에다상과 손녀 2명이 참여해서
오붓하게 Korean Day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Korean Day는 1, 2부로 나누어 1부는 기노시타 목사님의 메시지로 예배를 드리고,
2부는 수영로 교회 청년들이 준비한 프로그램과 점심을 대접하는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간결하게 물 흐르듯 진행되어 기쁘군요.
특히 수영로 교회 청년부 팀을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기노시타 목사님 부부와 저희 부부가 찬양 팀처럼 특송을 했습니다.
(맹인인) 가즈에상이 앞에 나와 (‘사랑은 오래 참고’) 일본어 찬양을 부르는데 압권이었습니다.
일본 이웃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 나온 분들은 어느덧 저희 교회 공동체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계속 사랑으로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마쯔우라에서 정병면 목사 드림
..........................
"샬롬!! 정목사님, 보내주신 사진자료! 감사합니다. 마치 <카라반 찬양대> 같았습니다. 마치 사랑과 성령의 Anointing 장면 같았습니다. 카라반의 경험을 살리신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일본 전국의 전도적인 교회를 Base로 그 교회의 전도를 도우며 찬양!!! 하며 다니며, 한국교회의 좋은 일꾼들을 키우는 일들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구원준)

"선교사님, 너무 감동적이네요. 걱정했던 것보다 잘 감당하고 있고, 사랑 받고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상권 목사)

"... 이때까지 선배님들의 수고와 눈물이 없었다면 이와 같은 일은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터전에 씨를 뿌리는 CCC와 수영로 교회 청년들의 헌신으로 풍성한 열매가 맺길 기도합니다." (부산CCC 박달수 간사)

"... 수영로 여름 단기선교를 통해서 여러 새로운 사역들이 일어나기를 소원해봅니다. 섬기는 우리 식구들이 먼 장래를 보고 잘 섬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국 나태은)

"마쯔우라의 정병면목사님, 정말 수고가 많으시군요. 수영로 교회의 단기선교팀의 방문이 큰 힘이 되었겠습니다. 갈망하는 많은 일본사람들이 복음의 생수로 채워지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전하는 자들과 받는 자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쳐나기를~" (아키타 최장수 선교사)
2014-07-21 08: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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