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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宣教、日韓のキリスト教の復興のために必要のこと!!

日本と韓国との歴史的関係を忘れずに、しかしそこに捕われずに神の国の建設のために相互が与えられている賜物を認め合い、相互に犠牲を負って協力すべきと思います。日本人も韓国に頼り切るのではなく、大きな犠牲を負う覚悟が必要と思います。また、宣教方法においては、霊性とスピッリットは主が韓国に与えているすばらしい賜物として用いつつ、しかし日本人の宣教においては、日本人の感性を尊重しながら、共生的な宣教協力が必要に思います。パウロがコリント人への手紙1の9:19~20節の姿勢を採ったように、互いの民族を尊敬し、受け入れ合う事が必要です。また23節の相互に謙遜に仕え合う分かち合いが必要と思います。ともに苦労し、ともに助け合って宣教の喜びを分かち合う事こそ、世に対する証となります。
現在、イエスビジョンという団体と地方教会の一つである当教会が宣教協力をしています。地方における大学と韓国のミッション大学、高校とで姉妹提携をしながら、若者伝道と地方教会教会形成を助けて頂くプロジェクトを進めています。非常に良い結果を得ています。教会に若者が増え始めています。地方宣教地域では、社会的な影響力も必要になります。何故ならば地方においては仏教的な勢力と神社勢力が非常に強いのです。しかし、大学関係者から地域の実力者ともキリスト教会が関係が強くなって来ました。地域の実力者との関係が出来て来ています。学生たちは日韓の文化交流の使節役と福音宣教の大使の役を果たせる状況が出来つつあります。大学学長のプロテスタント教会への信頼を勝ち取りつつあります。地道の教会形成努力と、もう一方で社会的な指導層への働きかけとの両方向から、地方教会の宣教上の真に必要な働きを韓国側の知恵と寛容と努力とで実際的に答えていくと言う、実に理想的な体制が出来つつあります。祈りは地方都市と韓国のクリスチャン市長のおられる市との姉妹提携につながれば、大学、教会、そして都市とあらゆる分野で宣教のくさびが入っていく事です。地方では、韓国式の力強い宣教は反って反発を受けます。しかし、現地の日本人牧師の苦闘の中に真に必要な宣教協力に答えると言うこの協力は必ずや大きな結果を生みだすと考えます。韓国のすばらしい霊性が、主イエスの謙遜さをもって、日本の文化の中にソフトランディングし大きな成果を生みだす。これは今までになかった働きと信じています。
韓国のすばらしい霊的主からの遺産を無駄に使っては行けないように思います。私は以上のような宣教協力の上に韓国教会の栄光が現われると思います。単なる出先機関を作るだけ宣教は、根深い日本の霊的暗黒を破ることはできないと思わされています。

上田福音自由教会 牧師 鈴木 義明

일본 선교, 한일의 기독교의 부흥을 위해서 필요한 것!!

(관리자: 일본 나가노 지역 사역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다. 어제 스즈키 선생은 일본 선교, 한일의 기독교의 부흥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아래와 같이 보내왔다. 그는 이 글 속에서 예수비전과 함께 하는 협력사역이 어떻게 자신의 교회와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일본 교회를 격려하며 추진되고 있는가를 적고 있다. 그는 이 글에서 "일본교회를 진정으로 돕고 지원하는 협력선교 위에 한국 교회의 영광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 글에서 일본 선교의 핵심되는, 상호 희생!!과 치러야 할 대가 등의 몇 가지 요소를 발견할 수 있다.)

일본과 한국과의 역사적 관계를 잊지 않으며, 거기에 붙들리지도 않으며,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서로가 받은 것을 인정하면서, 서로 희생의 대가를 치루며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인도 한국교회에 완전히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큰 희생을 치룰 '각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선교 방법에 대해서는, 영성과 열심은 하나님께서 한국에게 주신 놀라운 선물인 것은 분명하며 그것을 활용하는 방안에 있어서 일본인의 감성을 존중하면서,
공생적인 선교 협력의 방법을 취하는 것이 일본인 선교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울이 고린도 전서 9: 19~20절의 자세를 취한 것 처럼, 민족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를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23절의 서로 겸손하게 서로 겸손하게 섬기고 서로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수고하며, 함께 서로 도와서 획득하는 선교의 기쁨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세상에 보일 ‘증거’가 됩니다.
현재, <예수비전>이라고 하는 단체와 지방교회의 하나인 본교회가 선교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대학과 한국의 미션 대학/고등학교와 자매 제휴를 하면서, 젊은이 전도와 지방교회 교회성장을 도우는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매우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교회에 젊은이가 증가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방 선교'에서는, 사회적인 영향력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지방에 뿌리내리고 있는 불교적인 세력과 신사 세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학 관계자를 포함하여 지역의 실력자와 갖는 기독교회와의 관계도 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한일의 문화 교류의 사절역과 복음 선교의 대사의 역을 완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대학 학장의 개신교 교회에 대한 신뢰도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교회 (우에다 복음자유교회) 자신이 심혈을 기우리는 노력과 함께 사회적인 지도층을 향한 전도노력, 양방향의 복음전도의 시도는 지방 교회 선교상의 실로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며, 이 부분에 있어서 한국 측은 지혜와 관용과 노력을 기우려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가장 이상적인 선교체제라고 믿으며 이와 같은 환경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지방도시와 한국의 크리스천 시장이 있는 시와의 자매 제휴로 연결되면, 대학, 교회, 그리고 도시와 모든 분야에서 선교의 쐐기가 들어가는 일입니다. 이 점을 위해 더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한국식의 강력한 열심을 앞세운 선교는 반발을 불러일으키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현지 일본인 목사의 분투노력에 선교협력으로 부응하고 져 하는 이 협력은 반드시 큰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훌륭한 영성이, 주예수의 겸손함을 가지고, 일본의 문화 안에 소프트 랜딩 해 큰 성과를 만들어 낸다고 하는, 이와 같은 사건은 지금까지 없었던 사역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국의 훌륭한 영적, (주가 주신) 유산을 쓸데없는 곳에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상과 같은 선교 협력위에 한국 교회의 영광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의, 자신의 파견선교 기관의 지부를 만들려는 식의 선교는 뿌리 깊은 일본의 영적 암흑을 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 이 일은, 오사카에서 지난 18년간 우리와 같이 협력했던 스즈키 목사님이 관동[동경에서 서북쪽으로 2시간 거리] 쪽으로 2007년 5월, 옮긴 후, 자신이 시무하고 있는 나가노현 우에다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이 지역에는 나가노 대학과 신슈우 대학이 있다. 2008년 11월, 스즈키/조성원 목사의 주선으로, 나가노 대학과 그 지역 유지들 그리고 정상영 총장[한국 성결대학교]/김용민 교장 [청주 일신여고] 등이 만나 한국 유학생 교류와 지역전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후 학생교류 조인식을 가졌다. 이 학생교류 조인식을 통해서, 매년 10명의 일신여고 학생들과 성결대 교환 학생들이 50%의 장학금을 받으며 나가노대학으로 가서 1~4년 동안 공부할 수 있게 됐다.
그 학생들은, [長期留学의 형태를 지닌] 학생선교사로서, 스즈키 선생의 우에다 교회를 돕고 섬기며, 대학생/캠퍼스 사역을 감당하게 되는데, 한국 측은, 학생들의 진로를 열어가며, 학생선교사들을 파송할 수 있어서 좋고, 일본 대학은 학생을, 일본교회는 '일군들'을 받을 수 있어서 서로 Smile할 수 있는 방법이다.
우에다 교회 안에는 시장과 지역 유지들의 친구/평신도들이 있었다. 그들이 이 <한국 유학생들을 통한 지역과 대학생 선교 비전>에 눈 뜨고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한 성도는 학생들의 장학금을 내어놓았다.
이와 같은 방법은, 한일의 교회, 대학/고등학교들이 서로 협력하여, 일본 지역교회로 하여금 <캠퍼스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적 시도>라고 보며 “서로의 필요를 공유하면서 상생 발전하는 사역개념”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선교단체에 있어서 대학생/청년 사역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지역교회'도 [대학과 미션스쿨 그리고 선교단체와 협력하며] 이 비전을 공유하고 책임감을 갖고 동역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이런 방법으로, 일본의 교회의 협력을 얻으며 일본 전국의 각 대학으로 학생선교사들을 파송해 나간다면 일본 청년/대학생 사역 활성화 등등 일본복음화에 좋은 공헌과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선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학생 교류조인식의 장면을 일본 국영방송인 NHK와 산케이 신문 등 4개 신문사에서 나와 취재하였으며, 이 장면이 NHK News [2008년 6월 3일, 당일 오후 1시, 저녁 8시, 익일 오전 8시]에 3번 방송 되었으며, "기독교회 목사가 주도하여 성사되었다"는 분명한 멘트가 있었다.
2009년 2월말, 9명의 학생선교사들이 파송되었다. 이일을 위해 스즈키 선생 교회 성도들은 학생들의 기거용 사랑방(一軒家)마련과 장학금을 위해 150여만 엔의 재정을 지원했다. 부임 당시 25~6명 출석교회가 70명 모이는 교회로 자라고 있다.
일본 크리스천 신문은, 본 내용을 2009년 4월 16일자 전면 톱기사로 다뤘다. 본 기사 속에는, "... 대학 측도 학생들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성품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본 제휴를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미 간증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발하는 학생들입니다. 그들의 인생에 있어서도 이 4년은 유익한 기간이 될 것입니다."는 스즈키 선생의 코멘트도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분들이 '일본선교'에 대한 많은 것을 질문하고 있다.
한국 선교사[Koo]적 입장에서는, 일본 지역교회 스스로가 캠퍼스/대학생 사역의 책임을 지고, 주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이 교회에는 전현구 형제[고려대CCC, 후쿠오카 사랑방 1년 [2000년] 봉사, 전국 총순장 출신, 오사카대 박사과정후 신슈우대학 연구원으로 현재 근무 중]가 출석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언어와 신앙교육을 음으로 양으로 돕고 있다. 감사합니다.)

日本クリスチャン新聞 2009年4月26日号《ヘッドライン》

◎大学も人柄買う「学生宣教師」--韓国から留学生9人やってきた
 北にアルプス連峰を遠望し、旧宿場町の風情を残す長野県上田市。悠然と流れる千曲川沿いの上田福音自由教会(鈴木義明牧師)にこの春、韓国から9人の留学生がやってきた。20歳前後の若いクリスチャンたちで、韓国内の宣教団体で訓練を受けて派遣された「学生宣教師」でもある。日本の地域教会に仕えることを目的に日韓双方で進めてきた計画で、留学生たちが勉強と宣教に落ち着いて臨めるように彼らの出身校と長野大学の姉妹校提携も実現した。地元教育界をまきこんだ韓国宣教団体と地方教会の宣教協力が一歩前進した形だ。
 学生宣教師は、この春高校を卒業した学生や大学を休学した学生ら、男性3人、女性6人。「教会の役に立ちたい」と元気はつらつで、まずは教会学校や礼拝での奏楽の奉仕にあたる予定だ。教会が市内の一軒家を賃貸して学生寮として提供し、今後4年間、長野大学で学びながら同教会の活動に加わる。
 今回の派遣をとりまとめたのは、日韓の牧師たちで組織されている「教会形成青年宣教ミニストリー」。日本の地域教会の必要に応えるための団体で、鈴木牧師も代表の一人だ。同教会では、上田市が歴史上キリスト教と教育機関が深い関わりにあったことを受けて地域宣教の足がかりを教育界に求めてきた経緯があり、同ミニストリーと鈴木牧師の働きかけで長野大学と韓国のキリスト教系学校、一心女子高校と清潔大学との姉妹提携を昨年末に実現した。
 9人の学生宣教師のうち5人が一心女子高校の出身で、姉妹校留学としてほかの4人も含め全員が有利な条件で留学できたという。今後は清潔大学からの留学生派遣も検討されているほか、大学側へのクリスチャン教授の紹介なども行っていきたいという。
 学生たちが宣教師としての訓練を受けたのが、学生を対象に活動している韓国の宣教団体イエスビジョンで、代表の趙誠源牧師は同ミニストリーの韓国側の代表。祈り会や聖書の勉強会を行い、中学生から大学生までが集っている。宣教訓練にも力を入れ、数週間の短期宣教でたびたび日本に学生を送り出している。
 長期留学の形をとる学生宣教師の派遣は、アメリカや大阪などに次いで今回で4度目。長老派やホーリネスを主体に70ほどの教会がイエスビジョンの活動を支えているが、いずれも会員が数十人規模の教会で、今回の9人も中小規模の教会が人材面でも経済面でも大きな犠牲を払って送り出したと言えそう。
 同教会の教会員たちも「教会が明るくなった」と、彼らの来日を喜んでいる。昨年から続く世界的な経済状況の悪化で経済的に留学が困難な学生もでたが、入学金を上田教会が支援するなどして支えた。教会員の一人は、「大学や留学生の保護者とのやりとり、学生寮の準備などを進める中で神様が道を開いてくださっていることを感じて励まされました」。
 学生で宣教師でもある9人に、「学生だからこそできる伝道があると思います。少子化が進み、しかも若者が流出する地方で、若いクリスチャンたちが来てくれることは地方教会にとって大きな助けです。でも学生の本分はまず勉強」とは鈴木牧師。「まずは勉強をがんばって、友だちをつくり、信頼を築いて、教会に誘ってほしい。彼らを宣教の道具にはしたくありません」と、彼らの人生にもプラスになる4年間にしたい考えだ。また、いずれは上田市内のほかの教会とも協力しながら働きを広げていきたいと期待している。 
 「大学側も留学生たちのクリスチャンとしての人柄を高く評価して、今回の姉妹提携をとても喜んでくれています。すでに証を立てているわけで、まさにキリストの香りを放つ学生たちです」と鈴木牧師は話している。(記・山路 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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