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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겨울 단기선교
     제 목 제 3회 일본 단기 선교회 보고서* - 현흥교회 홈페이지에서...,
     홈페이지

이름 겨울단기선교
제목 *제 3회 일본 단기 선교회 보고서* - 현흥교회 홈페이지에서...,

*제 3회 일본 단기 선교회 보고서*


05년 1월 27일 수요일 (날씨: 흐림)
2:40 교회에서 단시 선교팀 모두 모여 짐 실고, 서장로님 기도 후 경산역으로 출발
(선발대: 최상천 집사님, 서해수 장로님, 송정동 장로님, 목사님, 이정훈, 김동한, 송진 섭→짐을 실은 차로 부산으로 먼저 출발)
3:20 경산역 도착(사모님 외19명) 우지은, 박혜영 자매 합류
3:33 무궁화호에 정원 탑승
4:56 부산역 도착 송재희 사모님, 김종언 목사님, 정영옥 집사님 만남 → 부두로 출발 6시에 부두 도착과 함께 출국 서류 준비
7:30 카멜리아호에 승선(309/310호)
8:00 오리엔테이션후 단체 승선시 식사제공으로 28명의 단기 선교팀이 레스토랑에서 저녁식 사 후 자유시간을 가짐
9:30 나눔과 기도회(조별) & 자기소개
김종언 목사님 기도후 이승영 목사님 설교( 행1:8) 동남아의 중심이자 서양을 거쳐가는 건널목인 일본에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전하자! 라 는 말씀을 끝으로 단기 선교 3회 축하식과 생일 파티( 송규섭, 이정훈 형제)를 마치고 용돈 지급과 광고 및 질서교육을 했다.
10:20 조별 QT
눅 10:1-16 말씀으로 파송 받은 제자들이라는 제목으로 각 조의 조장님들과 성경 공부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11:00 자유시간 & 취침 시간

1월 28일 금요일 (날씨: 맑음)
6:00 기상 및 세면 후 짐 정리.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주님이 우리의 가는 길을 예비하시듯이 맑은 날씨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했다.
6:30 조별 QT
눅 9:19절 말씀을 가지고 체험! 전도현장 이라는 제목으로 내가가 가지고 있는 것이 주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포기하는 순종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생각하며 단기 선교팀의 일정을 주님께 온전히 내려놓고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자고 기도 드렸다.
7:00 조식
7:45 하선 준비 및 마지막 짐정리
8:00 하카다 부두에 도착.
입국 출입 절차(28명의 단기 선교팀) 주님의 뜻이냥 아무일 없이 전원 무사 통과!
9:30 김성필 간사님의 마중으로 단기 선교팀은 미니밴4대에 나눠 타고 C.C.C 선교센터로 이동. 도착 후 짐 정리
10:20 구원준 선교사님의 선교특강.
이승영 목사님 기도로 말씀(마 28:18-20) 전하심. 선교사님의 마음을 인도하신 주님에 대해 일본을 복음화 시키기 위해 우리 한국 교회 전체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과 전도지만 돌리는 것이 아니라 일본을 복음화 시키고, 내가 죽어서라도 너를 살리겠다는 예수님의 마음과 결심을 가지고 주님의 뜻을 이루겠다는 생각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협력하자! 희망의 문이 열린다.` 이 땅을 살리는 것은 복음뿐이다. 주님의 일에 쓰임 받을 때 기도하는 마음으로 큰 꿈(세계 복음화)을 가지고 나아가자는 말씀을 하시는데 일본 땅을 밟은 내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주님은 준비된 자를 쓰신다. 우리 단기 선교팀이 큰 꿈을 꾸기를 바란다.
11:40 김성필 간사님과 O.T(숙소 사용 규율)후 점심식사●휴식 시간
1:00 김성필 간사님 기도후 조별로 전도지를 나누고 후쿠오카 박물관으로 이동(일본 지하철 체험) 니신역에서 박물관으로 이동하는 중 조별로 노방전도
2:30 박물관 견학으로 일본의 시대의 변화의 모습과 우리가 전도지역으로 선택한 후쿠오카 지역의 근대적인 모습까지 볼 수 있었다. 박물관 견학 후 소방 훈련센터에서 지진, 태풍 등의 대피 훈련과정, 소화기 사용법 체험과 화재시 대피 상황을 재연해 보면서 일본의 지역적 특색과 환경 등을 우리 몸으로 직접 체험에 볼 수 있었고, 우리 한국을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릴 수 있었다.
4:20 모모찌 해변에 도착해서 기념 촬영 후 노방전도. 언어가 잘 통하지 않아 어려운 점도 많았고, 오랜 시간을 걸어다녀 모두들 힘들어했지만, 전도 후 함께 모여 통성기도를 하고 목사님 마침기도 후 지하철역으로 향하던 중 일본인 생필품 판매원을 만나 김성필간사님 통역으로 주님의 사랑과 선하심을 전하고, 그 자리에서 주님을 내 마음의 주인이며 구원자임을 고백한 일본인에게 목사님의 축복 기도 후 단기 선교팀 모두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복송으로 그 일본인을 축복해 드렸다. 그 순간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아 2:10)는 말씀이 나의 머릿속을 스치듯 지나갔다. 정말 주님께 감사 드리고 기쁜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길수 있었다.
6:00 서남 세이난 대학 식당에서 저녁식사 후 지하철로 이동
7:40 숙소 도착 & 휴식
8:00 김성필 간사님 의 선교 특강
미전도 지역 사역과 단기선교 팀을 맡고 계신 김성필 간사님의 간증을 듣고 비록 우리는 단기 선교를 하지만 부족한 점은 주님께서 채워 주실 줄 믿고 비록 한 장의 전도지일지라고 그 안에 있는 주님의 크고 놀라우신 말씀과 계획하심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통성기도 후 이승영 목사님 기도로 저녁 특강 마침
9:00 반성회 & 나눔의 시간
하루동안 했던 일들에 대한 잘한 점과 잘못 한점을 서로 나눈 후 단기 선교를 온 목적이 정말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온 사람과 그냥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듯이 따라온 사람도 있듯이 서로 다른 마음으로 왔지만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마음을 움직이신 분은 주님이라는 것을 알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전도지 한 장이라도 전하며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자 라는 목사님을 말씀을 끝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했다.(시 9:10-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다.)

1월 29일 토요일 (날씨: 맑다가 비 옴)
6:30 기상& 세면
8:00 아침 QT
2●4조, 3●5조로 나누어 이승영 목사님과 김종언 목사님 팀으로 누가복음 9장 51절에서 62절 말씀을 가지고 주님을 따르는 자라는 제목으로 주님의 참 제자로서 주님을 즉시 따르는 자가 되게하소서라는 기도 제목으로 기도 한 후 아침 묵상을 마쳤다.
9:45 미니밴 4대에 조별로 나눠 타고 사가현 나고야성으로 출발
12:00 도착
시가현립 나고야성 박물관 견학 박물관에는 일본열도와 한반도의 교류사를 주제로 가지고 나고야성의 역사 속의 모습과 일본과 한국의 역사 교과서를 비교해 놓은 자료등이며 우리나라 유물등이 같이 전시되어 있었다. 박물관 견학 후 숙소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식사후 박물관 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데 나고야성터 및 진영터에 대한 조사내용과 유물등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었다. 박물관을 나와 나고야의 옛 성터를 구경하려는 찰나 비가와서 짧게 구경하고 일정에 있던 노방전도를 포기하고 숙소롤 가기위해 조별로 차에 올랐다. 숙소로 돌아 오던 중 휴게소에 잠시 들렀다.
4:45 숙소 도착.
5:00 송재희 사모님의 코사지 특강
CCC 선교센터 간사님들을 모시고 코사지 만드는 법에 대해 특강하시는 동안 선교팀은 주방 정리 및 청소 시간을 가졌다.
6:40 이승영 목사님. 권옥규 사모님, 김성필 간사님 외 대학 청년부 모임을 가졌다. 내용은 31일날 김성필 간사님과 7명이 미전도 지역 (카라반 사역) 전도를 위해 지원하는 사람은 특별히 미전도 지역을 방문해 노방전도를 할 계획을 이야기함. (카라반 사역 지원자: 권옥규 사모님, 김은주, 김동한, 우지은 , 막혜영, 이정미, 정명진) 지원자는 다시 모임을 갖기로 하고 헤어짐
7:00 저녁 식사 후 휴식 시간
한국인의 날을 위해 비누 공예, 코사지 만들고 음식 준비
9:10 반성회 & 나눔
일정에는 사가현 나고야성, 사세보, 나가사키지역을 방문하며 노방전도를 할 계획이었는데, 우천으로 인해 사가현 나고야성 박물관을 견학하고 돌아와야 했던 아쉬운 마음과 비가 그치면 미전도 지역으로 노방전도를 가려고 했지만, 비가 그치지 않아 숙소로 돌아와야만 했던것에 대해 단기 선교팀들이 많이 아쉬워했다.
또한 서로의 잘못과 잘한 점을 나누며 하루 일과를 마감하는데 반성의 시간을 가짐으로서 개개인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말하는 능력이나 통찰력을 기룰 수 있는 또 하나의 훈련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끝으로 김은미 선생님 기도로 마침.
정해진 일정대로 행하지는 못했지만,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무사고로 여행 할수 있음에 감사드렸다.
11:00 취침

1월 30일 주일 (날씨: 바람불고 매우 추움)
7:30 기상 & 세면
8:10 아침식사
9:30 오전 하카다 교회 예배시 특송 준비 및 점심식사 한국인의 날 뷔페준비
10:10 하카다 교회로 이동
우리 단기 선교팀들은 통역기가 비치되어 있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10:45 예배 시작과 함께 성도님들이 다 자리에서 일어서서 찬양 부름. 우리 한국과 예배 방식이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찬양 후 사회자분이 나오셔서 기도하시고 룻기 1:12~ 18 말씀 읽고 특송 순서로 우리 단기 선교팀에서 우지은, 박혜영 자매 바이올린 연주와 정명진 자매가 한국 무용을 하고 하카다 교회 목사님 나오셔서 룻의 고백과 어려움 속에서 주님의 길을 따르므로써 받은 축복에 대해서 설교하심. 예배 마친 후 광고 시간에 이승영 목사님 나가셔서 코사지와 한국음식, 웰빙 비누 선물에 대해 설명하시고 하카다교회 교회 목사님께 한국에서 준비해가 김을 선물로 드렸다.
2:20 점심식사후 목사님과 단기선교팀 조장들이 회의
찬양 예배를 드리고 텐진거리에 노방전도 나가기로 함
3:00 사정상 찬양예배를 섬기지 못하고 노방 전도 나감. 주차장에서 통성기도 후 출발(김성필 간사님외 2명의 간사님들과 함께)
2●3조, 4●5조로 나눠서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찬양하며 전도지도 전했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인지 사람들이 손을 내밀지 않고 그냥 지나쳐 버리고 가는 것이었다. 그 모습을 보며 가슴이 아프고 그 추운 날씨보다 우리의 가슴이 더 시려왔다.
한 시간 전도 후 Inter media station 이라는 쇼핑 몰에서 쉬면서 윈도우 쇼핑 후 6시에 다시 지하철을 이용해 숙소로 돌아왔다.
7:00 숙소에 도착해서 저녁식사를 하고 방 청소를 했다.
8:15 반성회 및 저녁 QT
찬양 시간을 가지고 누가복음 6장 1절에서 11절 말씀을 가지고 안식일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신 후에 반성회를 가졌다.
대부분 텐진 거리에서 노방전도 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전도의 방식과 문제점을 토론하고 하루하루 변해 가는 모습들과 자기 의견을 발표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다음 선교를 위해서 지속적인 선교회 모임을 가지자는 목사님 말씀이 있으셨고, 내일 일정 소개와 광고 후 반성회를 마쳤다.
10:20 간식을 먹고 취침

1월 31일 월요일 (날씨: 눈)
7:30 기상& 세면
8:30 아침 식사
9:20 아침 QT
눅 6:20~26 목사님 기도하신 후 두 종류의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신 후 오늘 일정에 관해 다시 한번 이야기 했다.
김다민 간사님과 김성필 간사님이 오셔서 미전도 지역으로 전도를 나가는 전도 특공대( 김성필 간사님, 권옥규 사모님, 김은주, 김동한, 우지은, 이정미, 정명진, 송진섭) 와 텐진거리에서 노방전도 하는 팀으로 나누어 전도를 나가기로 함. 날씨 흐리고 눈이 왔지만 전도는 계속 하기로 했다. 전도팀을 나누어 일정을 기록했다.
♡미전도 지역 전도 특공대♡
10:10 미전도 지역 전도팀 출발(김성필 간사님 운전하심)
1:00 `무나카타` 지역에 도착해서 차안에서 점심 도시락을 먹고, 2명씩 조를 나눠서 전도 시각 함( 날씨가 흐리고 바다 근처 동네나 바람이 매우 심하게 불었다.)
2:30 전도지와 예수님에 대한 전도 테잎을 가지고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전도를 하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차량에 타서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3:00 또 다른 미전도 지역으로 이동해서 주택가에서 전도지 나눔(단체로)
3:25 남은 전도지를 다 전한 후 숙소로 출발
눈이 오고 바람이 부는등 우리가 전도하기에는 힘든 날씨였지만, 어쩌면 주님께서 한곳에만 집중적으로 전도하는 우리 선교팀을 보시고 다른 지역에도 주님의 말씀이 뿌려 지기를 원하시고 굳은 날씨를 허락하셨을지도 모른다. 힘들고 고단했지만 복음들고 땅 끝까지 가라고 하신 아버지의 뜻을 따를 수 있어서 기쁜 전도 특공대였다.
♡노방전도 팀♡
10:30 텐진 거리로 출발
지하철을 이용해서 `하코자키 신사`로 감. 하지만 신사를 물 청소 하는 바람에 한번 돌아 본후 지하철로 다시 이동했다.
12:10 지하철로 CANAL CITY로 이동하여 5명씩 조를 나누어 용돈 1000엔씩 받아서 점심식사를 함(추운 날씨 탓에 도시락을 먹을 장소가 없어서 목사님이 내린 특단의 조치였다.)
점심식사 후에 전도지를 전하고 쇼핑을 함
3:40 텐진으로 이동해서 지하상가에서 노방전도를 시작해서 1시간 정도 전도를 한 후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이동
5:20 미전도 지역 전도 특공대와 노방 전도팀 모두 숙소 도착
숙소에 도착해 저녁식사를 한 후 방청소함.
반성회는 모두 피곤한 상태여서 내일 반성회 시간에 함께 하기로 하고 자유시간을 가짐.
11:00 취침

2005년 2월 1일 화요일 (날씨: 눈+ 바람)
8:20 기상& 세면
8:40 아침식사
9:25 아침QT
눅 6:27-36 절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말씀하심, 참다운 사람은 당연히 누려야 할 귄리 조차 포기하는 희생적인 사람이이라는 말씀을 목사님이 우리에게 들려주셨다. 또한 베푸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말씀 하셨다. 말씀 전하신 후에 일정을 설명하셨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일단 오전 일정을 미룬 후 김종언 목사님의 특강을 듣기로 했다.
10:20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찬양 부른 후 찬양 가사를 보면서 김종언 목사님 특강이 시작 되었다. 우리는 비로 학생 선교사로 일본에 왔지만 주님 말씀을 들고 나아갈때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온 세상 가득 승리의 함성이 들리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또 주님께서 문 밖에서 두드릴 때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영접할 때 주님께서 복을 주신다는 말씀과 하나님의 의지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비젼을 가지고 기도 해야하고, 모든 것은 행동으로 옮겨야한다는 한다는 말씀의 예로 십일조를 이야기 하셨다. 또 대화에는 믿음이 내재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3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전도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셨다.
정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성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의 일을 행해야겠다.
1:10 휴식 후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2:20 하카다역 노방전도 및 100엔 상가 쇼핑에 나섰다.
목사님 기도하신 후 조별로 지하철역으로 이동했다.
2:50 하카다역에 도착해 조별로 나누어 전도 장소를 찾아 이동 후 전도를 시작했다.
전도 하던 중 역장에게 지시를 받고 역에서 나와야 했다,
4:20 전도 후 100엔 샵에서 쇼핑
5:50 저녁식사 시간. 조별로 1인당 500엔씩 용돈을 받고 일본음식 체험을 했다.
7:00 하카다역에서 집합하여 숙소로 이동
8:40 단기 선교 총 반성회 (김종언 목사님 사회)
서로에게 축복의 박수를 나누고 김종언 목사님 기도로 반성회를 시작했다.
반성회 시작!
이정훈 - 남자반 아이들을 맞으면서 군기반장으로 많이 다그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이 일들로 인하여 아이들을 섬길수 있어서 감사했고 비록 전도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지 못했지만 버려져 있는 전도지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다음 선교를 올 때 이번 멤버 그대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일본땅을 밟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최미리 - 이번 단기 선교를 통해 일단 여러 분들과 친근해 질수 있어서 기뻣음. 언어를 많이 알지 못해 어려움이 있어지만 역시 버려진 전도지를 보고 마음이 아팠고 다음 단기 선교도 참가 하고 싶다.

이단비 - 1.2차 단기 선교 때 보다 전도하는 시간이 적어서 조금은 섭섭했다. 다음 단기 선교를 오게 되면 날씨에 대한 대비와 언어의 훈련을 더 하여야겠다.

김동한 - 다른 교회를 다니면서 현흥교회 단기선교를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걸 배울수 있었다. 다음에 만나면 새로운 모습으로 그리고 옳다고 생각하는 모든일에 자심감을 가지고 욺추리지말고 담대히 나아갔으면 한다.

김은주 - 사랑의 편지를 전하는 우체부로 미전도 지역에 복음을 전할수 있어서 너무 기뻣으며 공동체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다. 삶에서 훈련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자기 자신을 개선해 나가는 좋은 기회이며 돌아가서 삶이 변화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정미 - 전도지를 일본 사람들에서 전할수 있었다는게 너무 기뻣다. 처음에 망설였지만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자심감이 생겼다. 언어의 훈련이나 전도 방식을 더 보안해서 다음 선교를 갈땐 더 열심히 할 것이며 아이들을 더 알아 가는 계기가 되어서 기뻣다.

정명진 - 미전도 지역에 가서 전도지를 전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으며 한국에 돌아 가서도 복음을 전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김기진 - 일본 단기 선교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 하지만 사람들이 전도지를 잘 받지 않아서 기분이 많이 많이 좋지 않았다.

조성훈 - 많은 양의 전도지를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그리고 그사람들이 전도지를 잘 받아 주어서 기뻤다. 선생님 말을 잘 듣지 않고 동생들을 잘 보살펴 주지 못 한게 아쉬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전도 생활을 열심히 하겠다.
송진섭 - 미전도 지역 전도하러 갔을 때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노방전도에서 열심히 하지 못한점이 후회 스럽다. 그리고 학생회 아이들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 한국 돌아가서 전도 열심히 하겠다.

김대진 - 단기 선교 기단 동안에 일본인에게 전도지를 나눠 주는것도 좋았다. 그리고 한국인들에게도 이렇게 전도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송규섭 - 내 의지로 온 것은 아니지만 일본와서 일본인들에게 복음을 듣게 해 줄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리고 나의 모습이 많이 변한 것 같고, 아쉬운 점은 외화 낭비를 해서 아쉽다.

배호남 - 많은 전도지를 돌린 것이 기분이 참 좋았다. 조 이탈을 해서 남에게 피해를 준 것을 반성하고 교회에 돌아가서 말 잘 들을 것이다.

김경민 - 타의에 의해 단기 선교를 왔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나눠 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떨어져 있는 전도지를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지 않아 둥간에 포기한게 후회되지만 다음에 일본에 올때면 더 열심히 할 것 이며, 형들 말 잘 들을 것이다.

김원빈 - 형들이랑 같이 전도지를 나눠 준 것이 기분이 좋았다. 내년에 오면 더 많은 전도지를 나눠 줄것이고 형들 하는 말 잘 들을 것이다.

송혜진 - 조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뻣다. 전도지를 잘 받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이 마음이 아팠지만, 다음에 오게되면 전도를 많이 하고 일본어 공부를 좀더 해야겠다.

백민예 -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전도지를 보고 지나치는 것과 버려진 전도지를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 선교가 뜻 깊은 것 같아 기분 좋았다.

서연정 - 선교,전도,성경 대해서 잘 모르고 친구따라 왔지만 어떤게 전도인지 알게 되어서 기쁘고 반성회 Q.T 한다는 것도 좋았다. 모르는 분들과 친해지자 헤어지는 것 같아 아쉽다.
하지만 다음에 올 때는 여러 방법을 적용해서 왔으면 좋겠다.

우지은 - 전도지를 잘 받아주지 않았지만 기쁜 마음으로 전도지를 나눠 줄 수 있었고 한국 가서도 밎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 했으면 좋겟다.

박혜영 - 선교 오기전에 고3 이라 공부에 때문에 고민 했지만 다른 지체들과 함께 와서 전도와 같이 생활 하는 것이 좋았고 선교에 대한 맘, 일본 사람들에 대해 사랑하는 맘 갖고 내년에 언어를 더 열심히 해서 내년에 올 때 모두 다시 함께 오고싶다. 한동대학교 꼭 가고싶다.

김종언 목사님 - 선교에 대한 아쉬움을 한국에돌아가서 전도에 불이 붙어서 교회가 부흥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전도 하였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습을 보며 기뻐하실 것이다.

9:50 마지막날 파티^^ 당신으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부르며 서로를 축복 하며 간식들 나누며 파티함 최영애 교수님 오셔서 우리를 보면서 미래를 맡길수 있어서 기쁘다고 하심
11:00 취침

2월2일 수요일 눈+바람
8:00 기상 숙소 정리 및 아침식사
10:00 아침 Q.T &예배
김종언 목사님 사회로 찬양후 반성의 기도와 새로운 다짐, 각오를 주님께 기도하고 이승영 목사님 기도 하신후 눅 6:12~19 말씀으로 선택된 열두 사도에 대한 제목으로 말씀 전하심.
주님의 제자들처럼 서로 다른 모습과 행동들이 우리에게 있지만 정말 아버지의 뜻을 기억하며 기도로 주님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주기도문으로 마침!
10:30 선착장으로 출발하여 12시에 승선 하였다. 12시 20분에 배가 출항 하였고 중식은 배에서 해결하고 각자 자유시간을 가졌다
6:30 부산 선착장에 도착하여 입국 수속 마침 송성철 장로님께서 마중 나오셔서 선교팀들 부산역으로 출발하고 짐은 교회차에 실어 교회로 출발
7:30 무궁화호 탑승
8:50 경산역 도착하여 서장로님께서 마중 나오셔서 교회차 타고 교회로 출발!
9:20에 교회 도착 부산에서 짐실고 출발한 차가 9시50에 교회에 도착하여 짐내리고 마지막 장로님 기도 해주시고 집으로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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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후쿠오카c.c.c.6월 기도제목! 2005-06-05 자매간사 2006-07-12 1285
102 저번에... 아야 코으스 2006-07-12 1187
101 정말 오랜만입니다 ... [1] 손상필 2006-07-12 1083
100 샬롬~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김훈 2006-07-12 1026
99 신해웅 간사님~ 화이팅~!!! ... [2] 이윤화 2006-07-12 1116
98 추천할 만한 교회가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일본선교를 2006-07-12 1164
97    스즈키목사님 혹은 박용수목사님께!!! 장복음 2006-07-12 1465
96 안녕하세요 ^0^ 남충항 2006-07-12 1011
95 안녕하세요? 장재은 2006-07-12 1217
94 사세보 현승건목사님으로부터 ... 개척사역 전개소식!! 장복음 2006-07-12 1124
93 진영감리교회 강민수 전도사님께로 부터 온 메일입니다. 후쿠오카ccc 2006-07-12 1442
92 4월21일 부산 일본 중보기도모임안내 표세준 2006-07-12 1316
91 http://www.2kimm.com ... [1] 한국선원선교 첨부화일 : a.gif (170638 Bytes) 2006-07-12 1263
90 JVM 예수비젼 선교회와 조성원목사님을 위하여 . . . 2005-04-20 장복음 2006-07-12 1335
제 3회 일본 단기 선교회 보고서* - 현흥교회 홈페이지에서..., 겨울 단기선 2006-07-12 1350
88 2005년4월 후쿠오카c.c.c.기도제목입니다! 자매간사 2006-07-12 1167
87 다카하시 교수 “日 우익세력, 민주주의 위협” 관리자 2006-07-12 1096
86 약간의 손상 발견... 2005-03-24 관리자 2006-07-12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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