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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ibmoon
     제 목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라 - 토요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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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bmoon
제목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라 - 토요타 이야기.



세계에서 제일 좋은 차는 이제 벤즈가 아니다. 뉴욕 타임즈 컬럼니스트인 토마스 프리드먼에 의해 '세계화의 상징'으로 제시된 바 있는 '렉서스'이다.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렉서스는 한국에 수입된 지 얼마 안됐지만 수입차 판매 1위를 다투고 있다. 미국에서도 도요타 제품인 렉서스와 아발롱, 캠리는 가격대별 1,2위를 다투는 명차이고 미국민의 가장 사랑받는 차가 되었다. 2003년 11월 뉴스위크지는 '도요타의 약진을 멈추게 할 수 없나'는 제목으로 포드자동차를 제치고 세계 2위로 약진한 도요타를 경계하고 있다. 이제 도요타가 10년안에 GM을 누르고 세계1위 자동차 회사로 등극한다는 것은 상식이 되어 가고 있다. 세계 최고의 품질을 통해 세계 자동차 업계의 판도를 뒤흔들어 놓는 도요타의 저력은 무엇인가. 도요타의 저력은 바로 회사 설립자인 도요타 에이지의 저력이다. 그는 철저한 현장주의자로 50년 동안 공장을 떠난 적이 없다. 현재 91세인 그는 '공장은 인생의 학교'라는 모토로 기술경영에 평생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기술자가 아닌 경영자이다. 도요타 에이지는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최적의 시기에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는 탁월한 경영자이다. 그는 2차 대전 이후 패망한 일본의 경제 상황에서 회사가 도산위기를 맞자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다. 군정 통치하에 자동차 판매제도가 바뀐다는 것을 미리 알고 딜러들(판매망)을 모두 확보한다. 그리고는 1959년 월 1만대 생산이 가능한 모토마치공장을 설립한다. 당시의 일본 전체의 자동차 수요가 월 2천대 정도였으니 그 결단은 엄청난 모험이었다. 그러나 그의 예측은 정확하게 들어 맞는다. 6개월만에 월 1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이다. 그 이후 그의 결단은 계속된다. 의사결정은 느리지만 일단 결정되면 그는 질풍노도처럼 그 계획을 실천해 간다. 그는 직원들에게 '시류를 앞지르라'고 독려한다. 그는 '사람이든 기업이든 앞을 향해 걸어가지 못하는 순간, 그때가 마지막이다'라고 외친다. 꿈의 사람은 충동적인이 아닌 합리적인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결정적인 순간에 언제든 과감한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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