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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김성필
     제 목 20기 자비량 간증
     홈페이지

이름 김성필
제목 20기 자비량 간증

고쿠라 중앙교회
20기 서수경
5개월간의 사역은 잘 마무리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처음 고쿠라 중앙교회에 갔을 때 성도는 (예배인원만 어린이까지 ) 30명 정도였습니다. 지금도 거의 같은 수준이 참석하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저희가 봉사한 두 달쯤 후부터 한 두명씩 청년이 번갈아 가면서 (다른 인물)이 출석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한국의 장로교 분위기이고 목사님의 말씀은 예화 설교나 간증 설교가 아닌 강해 설교입니다.
저희가 집중한 사역은 금요일 날 5-6시쯤 교회에 도착하면 초기에는 주로 찌라시 배포를 하였고 후반부는 쉬면서 토요일 날 한글강좌 준비, 그리고 한글강좌(2-4시) 오후는 주보 접기, 주일학교 설교그림 색칠하기 등을 했습니다.
주일은 9시부터 10시까지 주일 예배,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예배, 12시-1,2시까지 식사를 하며 교제하였습니다.
목사님은 저희들이 청년전도를 하기를 원하시고 또 주력하셨는데 여름 단기선교 기간에도 역시 청년전도에 초점을 맞추어 사역프로그램을 짰습니다.
사역을 마무리하는 지금 교회에 영접한 자매 1명, 영접하지 않은 자매 2명(꽤 열심) 그리고 영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크리스챤 1명 (영국에서 크리스챤이 됨) 이 있습니다.
모두 함께 출석하는 것이 아니라 번갈아 가며 출석하고 있습니다.


고쿠라 중앙교회
20기 김성희
*사역: 금, 토, 일
금요일: 한글강좌, 찌라시 배포
토요일: 한글강좌, 일본인 친구들과 교제
일요일: 주일학교 메시지 (월 1회), 전 주 메시지 요약 발표 (2주1회)
예배후 성도들과 교제, 일본인 청년들이 참석했던 경우엔 교제

CCC여름 단기선교 통역 봉사
각종 캠프 참가(spring camp , 교회자체 캠프, K,G,K 캠프)

*예배

주일학교: 10명 내외 (초등학생) -분반해서 복습
(9시-10시) 20명 내외 ( 중 고등학생)- 분반해서 복습
대예배: 성경 강해식 설교, 오르간 반주
(11시 30분-12시)

*좋았던 점
성경강해 식 설교라서 매주매주 깊이 있게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예배 후 점심식사를 하며 성도들과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성도 분들과 자연스러운 교제가 이루어질 수 있어서 좋았다.
*아쉬운 점
주일학교 예배 때 찬양이 너무 죽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다.
아이들이 신나게 찬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한글강좌를 통해 열심인 아주머니를 3명 만났는데. 좀 더 교제하고 전도해야 하는데 계속 못 만나게 돼서 아쉽다.

*6개월 동안 받은 은혜: 비록 매주 3일씩이긴 하지만 일본인 목사님과 사모님을 가까운 곳에서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공부가 되었고 은혜가 되었다.
한글 강좌를 준비하면서 보다 전문성을 갖추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물론 학생들이기에 배우는 입장에서 큰 기대를 한 건 아니지만.. 그리고 전도의 기회로 한글강좌를 열었는데 연결성이 필요하다는 생각 (지혜를 좀 더 구해서 ) 을 했습니다. 이 필요성을 느낀것도 은혜..

*열매: 우리가 집중했던 사역이 청년들을 모으고 일으키는 것이었는데 자매 3명 (영접 1명, 비영접 2명) 크리스챤 (영국유학중 크리스챤이 됨 1명) 총 4명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매번 예배에 출석하는 것은 아닙니다.



*순복음 교회
20기 박샘이

성도수: 4부 예배 전체 다 합하면 약 250여명

*예배 : 총 4부
1부 예배: 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드린다. 약 25명정도
2부 예배: 본예배 100명이상
3,4부 예배: 1,2 부를 비디오를 찍어서 상영한다.

*예배중 독특한 점 :
특송: 매주 매부 다른 사람이 자원해서 특송을 한다.
특송뿐 아니라 자기의 달란트를 살려서 준비한다.
안수: 아픈 부분 손을 얹고 (자기 자신에게) 대표로 목사님이 기도한다.

*구역활동
4개의 교구로 나누어 활동
인터넷 선교회등 최근에 여러 선교회를 나누어 활동
예배후 지정된 장소에 모여서 모임을 갖는다.

봉사할 수 있는 부분: 주일학교, 찬양팀(싱어. 악기) 인터넷 선교회등 활동을 시작한 부서에 관해 알아봐서 활동, 봉사해도 좋을 듯

*느낀 점: 예배의 회복을 부흥과 성장을 가져온다는 것을 느낀다.
매주 은혜를 받아, 감동을 받아, 간증하는 모습을 종종 본다. 예배 안에 치유가 있고, 은혜가 있다는 것 교회를 다니면서 가장 많이 느낀 부분이다. 순복음 교회의 살아있는 예배를 통해 한국에서 다녔던 교회의 예배와 CCC의 채플들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개인적인 어려움은 이제껏 한 교회만 다녔기 때문에 새로운 교회에 적응 하는게 쉽지 않았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적응하려는 자세가 내게 많이 필요함을 느꼈고 섬김을 받으려기 보다 먼저 섬기려는 자세가 일본교회를 다닐때 뿐만 아니고 한국의 교회 안에서도 필요한 훈련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오노조 교회
20기 이지영

*예배시간: 주일 낮 11시, 주일 낮 2시 ( 찬양예배), 새벽예배 , 금요예배(기도회)
*주일낮 예배 인원: 약 17명

*그 밖의 교회에 관한것
가족 강신애 목사님 (여)
장로님
황정란, 황성원, 황정아, 황선정 언니들
가족 마쯔나가 부목사님(남)
치에미 사모님
쿠미꼬
메시지는 두분이 번갈아 가면서 하심( 한국어, 일어)
주일학교 예배는 없음
이동은 황성원 선생님이 차로 태워주심

*주일 스케쥴
아침 11시 주일 낮 예배
점심 식사
성도들과 교제
2시 찬양예배

*그 외
찬양예배 때의 싱어
예배때 헌금위원으로 가끔 들어감 나머지 청소나 점심 식사때 세팅이나 카타즈께는 알아서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오노조 교회
20기 이미주

제가 섬겼던 교회는 여자 담임 목사님과 남자 부목사님이 현재 시무하고 계십니다.
보통 나오는 교인 수는 저희 합쳐서 17-18명 정도입니다.
교회 황 선생님이 매주 10시에 데리러 오시고 예배는 10시 50분부터 찬양하며 시작됩니다.
12시쯤 마치면 점심 먹고, 2시부터 2시 40분까지 오후 찬양예배가 있습니다.
저는 오후 찬양 예배 때 피아노 반주로 섬겼습니다.
특별한 점은 담임 목사님은 한국 분 부목사님은 일본분이세요
교인들도 대부분 한국 분이시고 일본분도 계십니다.
목사님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함께 자연스럽게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힘쓰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이 매주 번갈아 가면서 설교 하시는데 각각 한국말 일본말을 쓰십니다. 그래서 한국말 할 땐 통역을 합니다.
이 교회를 다니면서 저 개인적으로 많이 행복했습니다. 모두 참 좋으신 분들이라 ..
그리고 부족하지만 제가 섬길 수 있는 부분이(피아노) 있어서 더욱 감시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면 모두 좋으시지만 많이 친해지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아무래도 교회 측에선 6개월마다 학생들이 바뀌기에 봉사 수준이..
그렇게 느끼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저의 개인적인 느낌)
다니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아직 전도부분이나 새신자 왔을 때 훈련들.. 그런 부분이 조금 약한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것에 부목사님이 힘쓰시고 전체적으로 의논하고 조금씩 조금씩 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엔 강습회처럼 한 것도 있었고..
기대가 되는 교회입니다.
다음에 혹 오노조 교회로 스틴트 보내실 땐 피아노 반주가 되는 분이 있다면 보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역시 혼자 보단 둘이가 좋지 않을까..
전 개인적으로 지영언니가 함께 있어서 적응하기도 쉬웠던 것 같습니다.
참 그리고 번갈아 가며 설교하시기 때문에 일본어가 어려운 저에겐 한국말로 설교할 때 참 좋았습니다. 목사님 말씀도 은혜롭고
또 교회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봉사들을 보면서 많이 배웠고
가족 같은 분위기라 참 좋았습니다.
6개월의 시간 오노조 교회에서 섬길 수 있어 참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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