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편지(Prayer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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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들의 진로를 여는 사람이란?
  

후배들의 진로를 여는 사람이란?

“그는 다른 사람을 잘 도와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는 자기 사역만 열심히 확장하려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하도록, 그들이 ‘스스로’ Let them do!! 하도록,
도와줌으로,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이다.
(“인한 사람들은 자기가 서고자 하면 남도 서게 하며, 자기가 달성코자 하면 남도 달성케 해준다
[夫仁者, 己欲立而立人, 己欲達而達人. 논어 6-28]).”
그는 오픈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그는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알고 나누는 사람이다.
그는 자기 혼자 정보를 점유하려거나, 자신 혼자 독보적인 존재가 되려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는 협력을 만들 수 있는 사역자이다.
그러므로 그는 다른 사람의 은사를 개발할 줄 아는 사람이다.

그는 열정과 비전의 사람이다.

그는 적은 것에 메이거나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는 최초의 비전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끈기와 인내와 실천의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는 어떠한 사태에 직면해서도, <소레니모카카와라쥬(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가지고 전진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는 미래를 읽거나 볼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는 천국의 마지막 ‘심판’을 말하고 산다.
그는 이와 같은 사람들을 엮어, 전략적인 네트워킹을 만들며, 그들과 함께 지상명령 성취에 공헌하면서,
후배들의 사역의 결과로 꽃을 피우려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는 <영적승법 번식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 어떤 이들에게 있어서 이와 같은 생각은, 당장 결실을 얻는 방법이 아닐지 모르며,
오늘날과 같은 무한 경쟁, 성취지향 사회에서는 ‘엉뚱한’ 주장으로 받아들여질지도 모른다.

아직도 이와 같은 필요에 목말라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이 일을 중단할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이것이 갖는 '가치'는 최상의 것이며, 이것이 주는 가치는
우리가 그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돕는 '불굴의 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있다. 그것은 제가 밟았던 그릇된 길을 후배들이 피해가도록 도와야 하며,
누군가는 이 일본복음화의 강을 건너는, (후배들의 길을 여는) 징검다리 돼야 하기 때문이다.
이 어려운 땅에서도, 아니 세상 어디에서든, 하나님의 지지와 도우심을 받으며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바로 이 길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와 같은 협력의 간증을 만들며, 후배들의 진로를 여는 '다리' 될 수 있다면
<일본 1%의 복음화 벽을 깨는 일>, <한일 아시아협력 선교의 장을 여는 비전>도
그렇게 멀리 있는 목표는 아닐 것이다.
지금까지 주님은 우리 앞에 큰 열린 문을 허락하셨다. 또 다른 문, 우리 후배들에게도 이 문이 열리도록 계속 두드려야겠다.

마지막으로, 한국교회는 일본복음화에서도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한국교회가 이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것이라는 확신은
이에 참여하는 일본 및 글로벌 동역자들의 결의와 협력을 더 강화시킬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와 같은 때에, New Life의 '상생사역'은 한일협력선교의 새로운 모델과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앞에서 말씀드린

1. 일군과
2. 재정과
3. 정보와
4. 사랑과 협력하려는 마음 그리고
5. 젊은 제자그룹들의 일군 공유가 이루어진다면

일본 전역에 이르는 사역의 전략적 연동/호환!!!이 일어나고,
많은 분/교회들이 힘을 얻고, 교회가 개척되고, 자생자립이 일어나며,
많은 열매가 맺어지며, 한국교회의 일본복음화에 공헌하는 한 모델이 만들어지리라 믿고 있다.
일컬어, "하늘이 (일본의 종살았던) 우리에게 주신 기회"의 선용이다.
한 번 더 더하고 싶은 말이 있다.
"주님이 '결심'하시고 이루시려는 일에 참여하는 '특권'"이라고!!!

90세가 된, 한 노인이 말했다. “이렇게 오래 살 줄 알았다면, 70부터라도, 목표를 세울걸.”
나이들어 세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한 목표가 있다면... 후배들의 길여는 목표 같은 것이 있다.
적어도 60세 지난 나이라면, 이제는 내 사역(My Ministry) 정도는 내려놓고, 길게 보고 후배들 길여는 일하며 같이 갈 수 있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2015-10-27 19:57:21 / 59.20.24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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