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편지(Prayer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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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교회가 하나가 되어 선교하는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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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교회가 하나가 되어 선교하는 토대

일본 크리스쳔 신문 오사카 손지국장과 '일본선교 전략'에 관해 나누는 메일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앞으로 좀 어필될 것처럼 보입니다.
손국장은 아래 글에서,
"한국과 일본교회가 하나가 되어 선교하는 토대"가 되는 사역"이라며 "주가 반드시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오사카(7월 21일)와 서울(10월 20일)에 있을 한일선교 세미나(200여명 참석 예정)에 본 내용을 발표해주기를 청했습니다.

내용은,
1. 캠퍼스 사역과
2. 교회형성및 교회개척 지원!!!! 그리고
3. 일군교육훈련 및 파송 사역을 종합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자생자립형 사랑방 센터 하나에서 시작하여,
이와 같은 기능을 감당하는 <선교구조/전략 사랑방>을 (동경, 오사카 등 최소 7개) 일본전국에 두고,
일본 전국의 전도적인 수백의 교회들과 함께 일하는 전도기동대를 편성하여 전국적으로 활동케 하고,
이웃하는, 한 개가 아닌, 여러 개의 또 다른 선교구조와 교회들이 끝없이!!!! 연동~하며
인적, 재정적, 각종 정보/기도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상생 협력' 하자는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단체는 이 일이 되도록!!!! 돕는 것을 일본선교의 중요한 한 '급소'로 보고 돕자는 것입니다.
이 일군들을 공급하는 것은 한국의 교회와 단체들이 초교파적으로, 안심하고 동원하고 훈련하여, 일본의 훈련/재파송 기관으로 파송해 줍니다. 그러면 이들의 진로는 '희생을 감수'하는 일본 교회와의 협력에 의해서 전국적으로 열려갑니다.
이와 같은 일을 적어도 수십 년간 진행하면,
나름대로 기대하는 전략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일본복음화에 공헌하는 ‘한국교회’ 사역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적었습니다.
우리의 시야는 개교회 발전에서 일본전국 그리고 아시아로 더 발전되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선교 '이후' 아시아와 세계선교가 보여야 함을 한가지 부언하려 합니다. 일본사역과 그 '어려움' 안에만 한정되어 있으면 일본 안에 매몰될 위험이 있습니다. 세계선교에 눈 뜨도록 돕고, 그들과 같이 아시아로 가야하며 [FTT], 이것이 현재의 일본사역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선교는 세계선교안에 있으며 서로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역의 결과로 나타나기를 가장 바라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한일의 역사문제와 증오의 역사를 승화시키는 극일과 더 나아가 지상명령 성취를 통한 하나님의 [보편적] 구원의 계획과 뜻을 받드는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을 위해 한일 교회가 연합전선을 만들고 장기전으로 끌고 가야 합니다. 일본에서만 매몰 되서는 안됩니다.)

정규화 목사는 "이제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것 같으며 지금까지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기도 스즈키 선생처럼 나가노 대학에서 추진되고 있는 일과 같은 것을 목회와 병행하여 니이가타 대학 중심으로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김준곤 목사님 이후 뉴라이프 투자한 모든 것이 살아나고, 한일선교/교류협력이 만들어 짐으로
참가하는 이들 모두가 연합사역의 효과를 모두 즐기며,
더 재밌고 신나게 일 하는 또 다른 길이 열리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가진 것을 '나누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좀 긴 내용이지만 사랑하는 후원자 여러분들의 조용한 기도제목 되시기 바라와 소개드립니다.
늘 건강하심 바랍니다.
샬롬 쿠 드림

Subject: シャローム~、大阪クリスチャン新聞孫支局長様!昨日、福岡で日韓連合宣教のビジョンの話が出来まして...
Date: Tue, 09 Jun 2009 06:26:22 +0900
From: s7df36d58azr3wy@softbank.ne.jp
To: evanjapan9090@yahoo.co.jp

シャローム~、大阪クリスチャン新聞孫支局長様!昨日、福岡で日韓連合宣教のビジョンの話が出来まして嬉しくと思います。あれと関連して、下のように「日本福音化の為の一つの戦略提案」という内容を紹介します。私個人のアイデアですが。。。これからも鈴木先生と一緒に話し合いたいと願います。具

일본복음화 전략과 실행방안

첫째, 캠퍼스 사역과 교회개척 지원 사역을 종합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자생자립형 복음센터를 먼저 하나를 구축하고 그 지역에서 착실히 뿌리 내리도록 합니다.

둘째, 이와 같은 기능을 감당하는 <선교구조>를 세우고 싶어 하는, 자원하는 선교사 혹은 전도적인 일본교회 그리고 다른 선교회와의 협력으로 (큐슈, 관서, 관동, 시코쿠 등) 일본 전국에 최소 일곱 개의 센터와 일곱 명의 센터장을 확보하고, 최소 한 개의 전도기동대/ 캐라반을 운영하며, 각 센터에서 년 80여명에게 뉴라이프 (NLTC) 훈련을 실시합니다.

셋째, 이와 같은 각 지역 센터들과 함께 일하는 전국의 350여 교회와 함께 연동된 사역을 전국적으로 펼칩니다. 즉, 이웃하는, 한 개가 아닌 여러 개의 또 다른 선교구조와 교회들이 전략적으로 네트워크(Networking)되고 연동/호환되어, 인적, 재정적, 정보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상생 협력'하는 일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多(복수)센터 중심적 그물망협력선교구조'가 새로운 모습으로 일본 내에 등장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요소와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상생 선교구조>들이 유기적으로 엮어진 상태에서 제 기능을 감당하고 운용된다면, 나름대로 기대하는 전략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일본복음화에 공헌하는 ‘한국교회’의 사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일컬어서 일본 복음화에 공헌하는 한 <일본선교 전략>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이와 같은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새로운 자세와 실천과 연합을 제안하며 여러분들과의 동역을 기대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일군들을 공급하는 것은 한국의 교회와 단체들이 초교파적으로 안심하고 동원하고 훈련하여 일본의 훈련/재파송 기관으로 파송해 준다!!! 여기에 같이 일하는 일군들의 진로는 일본안에서 자동적으로 열린다.

題目:日本福音化の為の一つの戦略提案!

第一、キャンパス使役と教会開拓サポート支援使役を総合的に執行することができる、自生自立型、合宿センターを、先に、一つ構築し、その地域にちゃんと根付くようにする。

第二、このような機能を発揮する〈宣教構造及びセンター〉を立てたい、或は支援する宣教師、伝道に燃えてる日本教会、そして他の宣教会との協力で (九州、関西、関東、四国など) 日本全国に最小7個のセンター基地とセンター長を確保する. 一つのセンターには、最低一つの伝道機動隊‐キャラバンを運営し、年50人にニューライフ訓練を施す。

第三、このようなセンターと共に協力出来る全国の350余りの教会と共に、連動された使役を全国的に広げる。すなわち、隣合う、一つではない、いくつかの他の宣教構造と教会が戦略的ネットワーク(Networking)として連動され、人的、財政的、情報資料等をリアルタイムで共有しながら、'共存協力'する仕事をする。結果的に、'多(複数)センター中心Networking網的協力宣教構造'が、日本内に新たに登場するようになる。このような要素と役割を発揮する〈共存宣教構造〉が有機的に編まれ、機能し、運用されるようになると、それなりに期待出来る戦略的效果が見られるようになり、日本福音化に貢献する・使役・として位置づけるようになるだろう。私はこれを称えて、日本福音化に貢献する〈日本宣教戦略〉の一つだと敢えて言いたい。このような戦略を駆使する ことが出来る新しい姿勢と実践と協力を提案し、お願いする。ガムサハムニだ~!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Subject: 孫記者様!下の早い返事、感謝します!又、話し合いましょう~ 具
Date: Tue, 09 Jun 2009 06:35:09 +0900
From: s7df36d58azr3wy@softbank.ne.jp
To: evanjapan9090@yahoo.co.jp

具先生、カムサハムニダ。大きなビジョンをいただきました。私なりに、一生懸命考え、自分のものにしたいと思います。主体的に取り組むべきことを、発見したいです。「日本福音化の為の一つの戦略提案」を、7月21日の日本プロテスタント宣教 150周年/いのちのことば社 創立60周年事業である日韓宣教セミナー/宣教大会で発表していただきたいです。ご検討ください。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孫


Date: Sat, 13 Jun 2009 14:47:20 +0900
From: evanjapan9090@yahoo.co.jp
Subject: 孫記者様!丁牧師と自動車で鈴木先生見舞しに長野に行って...
To: jd-ad-sohnj@ezweb.ne.jp

孫記者様!
クリスチャン新聞ソウル支局開設と日・韓宣教セミナー/宣教大会の為に忙しいでしょう~
8日、孫記者と会って、9日午前、丁牧師と自動車で鈴木先生見舞しに長野に行って、10日夕方頃、先生と会いました。上田に到着する1時間の前に、百万人の福音の中野さんが鈴木先生取材を終えて、帰って行ったと聞きました。やっぱり、心臓手術の後なので血色が青白かったです。これから回復が重要なことのように見えました。鈴木先生は手術を控えて、“神様、これで長野プロジェクトは終りですか?” と神様に問ったと言います。ところが, “... 不思議な平安が私を守ってくれた。”と言いました。7月21日と10月20日の宣教セミナー準備をしています。鈴木先生にもこの事を報告しましたがすごく嬉しく思ってくれました。
これからもいろいろ教えてください。
また、連絡します。

主にありて 具


From: jd-ad-sohnj@ezweb.ne.jp
To: evanjapan9090@yahoo.co.jp
Subject: Re:孫記者様!丁牧師と自動車で鈴木先生見舞しに長野に行って...
Date: Sat, 13 Jun 2009 15:22:13 +0900

具先生。
鈴木先生に会って来ました。お元気そうでした。7月21日のセミナーに参加してくださるように、お願いしました。大切な働きです。これから、韓国と日本の教会がひとつになって宣教する土台です。主が必ず祝福して下さると信じます。今日、私の派遣式がありました。身が引き締まる思いです。セミナーの準備、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これから、本当の戦いが始まります。ハレルヤ。


日本プロテスタント宣教150周年/いのちのことば社創立60周年事業
ジャーナル出版事業部・クリスチャン新聞ソウル支局開設記念

日・韓宣教セミナー/宣教大会 in 大阪

150年前、欧米の宣教師たちによって日本にプロテスタント宣教が開始されました。60年前、同じくアメリカの宣教師によって、いのちのことば社の文書伝道の働きが起こされました。
閉塞感と伝道の不振が叫ばれ、また100年に一度と言われるほどの世界的な経済危機にある日本のキリスト教会。ピンチをチャンスと受け止め、宣教の突破口を切り開く期待を持って、このたび隣国韓国に「クリスチャン新聞ソウル支局」を開設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ソウル支局開設を記念し、「日韓宣教セミナー/宣教大会」を企画いたしました。皆様方とともに、この働きに仕えて参りたいと願っています。ご参加、ご声援を心からお願い申し上げます。

■ とき:2009.7.21(火) 午後2:00~宣教セミナー/午後6:30~宣教大会
※午後2:00からのセミナーは、「在韓日本人伝道の現状と課題」「日・韓連合宣教のビジョン」のテーマで宣教報告と提案、質疑応答のときを持ちます。定員50名。要事前申込。
■会場:VIP関西センター(大阪市中央区北浜2-3-10) 地下鉄堺筋線「北浜」②番出口すぐ。
■宣教大会・特別講師:崔(チェ)世(セ)雄(ウン) 牧師(韓国・仁川桂山中央教会 元老牧師)


한일 연합사역 예화 1
("우리는 한일교회 연합 ‘運命共同體’입니다.")

지난 7월, 일본에서 오랜 만에 "긴 기도회"에 한 번 참석했습니다.
후쿠오카현 우미쵸 죠이호프 교회였습니다. 松浦 (마쯔우라)목사님(43세)과 함께 개척하고 있는 교회인데, 저희 센터에서 10마일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개척 3년에 30여명이 모이는 교회로 자랐습니다. 그날은 한국에서 오신 신승은 목사님과 한국일군 7~8명을 포함하여 40여명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찬식을 포함하여 1시간 45분의 예배를 마치고, 여느 때와 같이, 일어서려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그 날은 보통 때 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축도를 마친 마쯔우라 목사님이 바로 그 자리에서 3가지 기도제목을 제시하면서,
기도회를 다시 인도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1. 지금 진행 중인 교회 증축을 위하여!
2. 한국의 단기선교 팀들의 전도가 열매 맺기 위해서!
3. 며칠 후에 있을 "재즈 복음송 콘서트" 전도 집회에 500여 좌석이 가득 찰 수 있도록!
시간이 지날수록 (목표가 분명한) 기도회의 열기(볼테이지)가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주여(슈요~)
믿습니다(신지마수~)!
할렐루야(하레루야),
아멘(아~멘),
박수소리 등등이 범벅이 되어 그 교회를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일본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었던 '조용하고', '짧은' 기도회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시끄럽기까지 했습니다.
마치 한국의 어느 기도원의 축복성회 통성기도회,
아니, 1970년대 말, 부산 CCC 수정동 회관 기도회에 다시 되돌아가 앉아 있는 것 같았습니다.
'80 세계복음화 대성회를 앞둔 70년대 말, 우리의 기도는 뜨거웠고 길었습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놔두지를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이 열기에 충만했던 한일연합 통성 기도회는 30분간 계속 되었습니다.
"아, 이런 기도는 응답이 된다!!" 이런 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최소한 '배가 부흥'의 전조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실은, 그 전날 토요일, 마쯔우라 목사님과 저녁식사로 만났을 때,
그의 얼굴은 뙤약볕에 거을러 지쳐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공사비 절약을 위해 한 달 이상, 직접 육체적인 노동까지 감당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자라는 공사비도 그렇고, 500여명의 인원동원 부담도 함께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가 주님을 붙들지 않고는 베길 수 없는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구선생, 한계(겐카이)를 느끼고 있습니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한 편으로, 그의 마음과 손의 한 편은 주님을 붙들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목사님, 나도 일본선교의 겐카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같이 '기도'합시다!!
(목사님이 나에게 자주 말했듯이), 우리는 ‘運命共同體’이지 않습니까."
며칠 후, 저는 500여명의 관중석을 가득 메운 콘서트의 한 자리에 조용히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그 '긴 기도회'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주위에는 영접을 촉구하는 전도자의 목소리에 100여명의 일본인들이 일어서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와 같은 한국일군이 이런 교회와 일본교회를 가장 바람직하게 돕는 방법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교회의 부흥을 기다리면서...

<후쿠오카현 우미쵸 교회개척 지원사역>
일본 마게도냐 프로젝트 협력목사로써, 우리와 동역하는 후쿠오카 현 우미초 죠이호프 교회 마쯔우라 목사님 교회가 주님의 은혜 중 착실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후쿠오카 센터와 가까운 관계로 열심히 도와 그 마을 9300 세대 전부를 4차례나 방문, '찌라시' 전도도 했습니다. 개척 3년에 3~40여명이 모이고 있습니다. 저희가 바라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교회가 성장했다!!는 정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최초 시작할 때 약속했던 것처럼, 그 인근의 2~3만 명이상 살고 있으나 아직도 교회가 없는 5마을의 교회 개척을 위한 전진기지!!가 되는 일입니다.
이와 같이,
1. 개척 초기이며,
2. 살아있고,
3. 또 다른 개척 가능성이 있으며,
4. 젊고 헌신적인 교회를 계속 도와서
5. 또 다른 지역, 미전도지 교회개척으로!!! 계속하여 추진해 나가면~ 일본교회 부흥과 복음화에 (한 좋은 모델로) 큰 공헌을 할 수 있는 좋은 날이 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들이 열심 내는 '기도'에 저도 '열심' 낼 생각입니다. (사진: 개척 초기 및 교회내 집회중인 사진 그리고 현재 증축 공사 중인 사진)
2009-06-18 15:10:47 / 220.54.19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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